[기사]애드바이오텍, 흑자 원동력은 '동물의약품 원천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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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애드바이오텍 작성일 20-06-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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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0년 6월 3일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바이오 기업의 최종 목표는 제품 상용화를 통한 '수익 창출'이다. 하지만 현실에서 대부분의 바이오 기업들이 적자에 머물러 있다.

코넥스 상장사인 애드바이오텍은 '흑자 바이오'라는 점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는다. 작년 12월 코넥스에 상장한 애드바이오텍은 200억원대의 기업가치를 평가받고 있다.


동물의약품 전문 업체인 애드바이오텍의 경쟁 우위 요소는 '원천기술'이다. 정홍걸 대표이사는 달걀 난황 항체(IgY) 기술을 기반으로 회사를 세웠고 그간 여러 제품을 선보여 순이익을 남겨왔다. 설립 20주년을 맞은 애드바이오텍은 축산에 치중돼 있던 제품군을 수간으로 넓혀 매출 확대에 시동을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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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러브콜 꾸준...교리츠와 협업해 반려동물 시장 진출 기대

​애드바이오텍은 기술력과 상업화 능력을 앞세워 꾸준히 재무적투자자(FI)를 주주로 맞이했다.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다섯 차례 유상증자를 통해 86억원을 마련했다. FI의 지분율은 약 25% 가량이며 지정자문인인 대신증권도 소량의 우선주를 들고 있다.


작년 3월에는 일본 교리츠 제약(Kyoritsu Seiyaku Corporation)이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한 점이 특징이다.

교리츠 제약은 애드바이오텍의 보통주 12억원어치를 인수했다. 지분율은 4.9%로 높진 않으나 양사는 항체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 글로벌 마케팅 등에서 협력 모델을 그리고있다.

교리츠 제약은 일본 내 동물의약품 1위 업체로 축산, 수산은 물론 반려동물을 위한 백신과 동물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애드바이오텍은 IgY를 이용한 동물약품, 기능성 보조 사료를 개발하고 있으며 교리츠 제약과의 사업적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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