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인재가 원동력, 석 · 박사급 직접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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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애드바이오텍 작성일 20-08-1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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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일보 2020.08.18 (화)



인재가 원동력...석·박사급 직접 영입



애드바이오텍 사옥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는 2000년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임직원들의 추억이 담긴 사진 액자가 나란히 걸려 있다.

'애드바이오텍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사진들로 함께 단합대회를 하거나 교류하는 순간이 담겨 있다.

대표이사실 입구에는 직원들이 정홍걸 대표에게 감사, 응원의 메시지를 직접 손으로 쓴 편지들이 액자에 걸려 있다.

여느 회사에서는 볼 수 없는 두 장면은 정홍걸 대표의 조직 경영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그가 늘 어깨에 메고 다니는 검은색 천 가방은 권위나 남들 눈에 그럴듯해 보이는 것보다 실리적이고 실질적인 것을 중요시하는 성향을 엿보게 한다.

연세대 공대를 졸업한 정 대표는 축산업을 해 온 집안에서 자랐다. 가축 질병 예방에 관심을 갖게 되고, 의약품 개발에 나선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정홍걸 대표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강원경제인상의 연구개발 부문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연구개발을 통한

자체 기술력 확보에 쏟은 노력을 인정받았는데,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가 바이오기업 성장에서 꼽은 가장 중요한 원동력은 '우수 인적자원'이었다.

지방 소재 기업의 가장 큰 어려움인 석·박사급 인재 확보를 위해 직접 영입에 나서고 있다. 특히 내년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전 직원에게 스톡옵션 지급도 마쳤다.

정홍걸 대표는 글로벌 시장 진출에 거듭 강한 의지를 보였다.정 대표는 “중국 사업에 리스크가 굉장히 많지만 시장 규모가 압도적으로 크고,

성장 가능성이 여전히 크기 때문에 피할 수 없다”며 “현지 생산 전략을 통해 리스크를 줄여 나가며 점유 시장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www.kwnews.co.kr/nview.asp?s=401&aid=2200817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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